또 초대장이 10장이 생겨서 나눠드리려고 합니다. 

유효기간이 있어서 2018.02.28까지만 가능합니다.

초대장 원하시는 분들은 댓글로 메일주소 남겨주세요.

블로그 운영목적을 간단히 남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배포 완료 되었습니다. 

다음달에 또 생기면 나눠드릴께요.


  1. 2017.12.28 17:57

    비밀댓글입니다

    • 2017.12.28 19:08

      비밀댓글입니다

  2. 2018.01.07 20:18

    비밀댓글입니다

  3. 2018.01.08 09:21

    비밀댓글입니다

  4. 2018.02.01 21:54

    비밀댓글입니다

  5. 2018.02.19 02:22

    비밀댓글입니다

  6. 2018.02.19 09:36

    비밀댓글입니다

    • 2018.02.19 20:52

      비밀댓글입니다

  7. 2018.02.19 10:19

    비밀댓글입니다

  8. 2018.02.19 10:33

    비밀댓글입니다

  9. 2018.02.19 10:45

    비밀댓글입니다

  10. 2018.02.19 11:41

    비밀댓글입니다

  11. 2018.02.19 12:57

    비밀댓글입니다

  12. 2018.02.19 13:49

    비밀댓글입니다

  13. 2018.02.19 15:15

    비밀댓글입니다

imessage 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티커 'winter story'가 

미국 앱스토어 메인에 피쳐되었다.

우리나라는 카톡이 대세지만 미국이나 캐나다에서는 imessage를 많이 사용한다고 한다. 

그래서 미국타겟으로 스티커를 만들어서 판매하고 있다. 

며칠 전 갑자기 판매량이 올랐길래 어디에 올라갔나 찾아보다가 

미국 앱스토어 메인에서 발견!​ 발견했을 때의 뿌듯함이란..ㅠ.ㅠ 



겨울,봄 테마의 9개의 스티커를 메인에 걸어주었는데 그 안에 포함되었다.


바로 요기! 엄청난 양의 스티커들이 전세계에서 올라올텐데

이렇게 선택되어 앱스토어에 피쳐될때의 그 희열이란!

이 맛이 은근히 마약같다.



겨울이 거의 지나가고 있는데 사람들이 많이 쓰려나~

최대한 오래 있어주길..ㅋㅋ

스티커 링크



  1. 디네로 2018.02.20 17:50 신고

    우와 앱스토어에 스티커도 판매하신다니... 멋지십니다 ㅎㅎㅎ

마트에서 사온 임페리얼 데니시 쿠키

커피랑 먹으면 참 맛있는 데니시 쿠키가 있길래 큰 맘먹고 사왔다.

예전에 참 좋아했는데 왠지 부담스러워서 자주 먹지는 않았었다. 

특히 다이어트를 하던 시절에는 너무나 먹고 싶지만 가까이할 수 없는 그대같은 느낌이었는데

다이어트따위 개나주는 요즘이라 사왔다. 아메리카노와 함께 한 점 베어무는 그 맛이 참 good!


은혜로운 비주얼 캬~


  1. 로이범 2018.02.01 21:41 신고

    클로이님 초대장 감사합니다^^
    임페리얼 쿠키는 영국에서만 파는줄 알았는데 그냥 한국에서도 팔군요 ㅋㅋ
    저도 임페리얼 쿠키 좋아하긴 하지만 약간 2% 부족한 맛이 있는 것 같은데 정확히
    그게 뭔지는 몰라서 더 끌리는 것 같아요^^..^^
    다시 한번 초대장 감사합니다. 그런데 티스토리는 네이버랑 다르게
    어렵네요~~ --;; 그래도 열심히 해봐야겠네요~~^^

    • 클로이 ChloeLife 2018.02.02 16:34 신고

      2% 부족한 맛 ㅋㅋ 그러고 보니 그런 것 같기도 하네요. 블로그 나중에 놀러갈께요. 번창하시길~

지디펜드 (G.defend) - 모리모토 슈

만화책을 사본지가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오래전에 봤던 G.defend 가 얼마 전 갑자기 생각나서 1권부터 30권까지 봤는데

오랜만에 봐도 역시 재밌는 것! 지금 1권을 보면 그림 차이도 엄청나서

같은 만화가 아닌 듯한 느낌마저 드는데 그것도 나름 재미진..

이 만화를 처음 봤을 때 신선하다고 느꼈는데 50권 넘게 나올 줄은 상상도 못했다.


30권 이후의 내용이 궁금한데 인터넷에 스캔본도 없고,, 

결국 책을 사기로 했다. 품절이 많은데 최근에 나온 46,47,49,50권은 있어서 

구매를 했다. 나의 관심은 오로지 니시와키가 많이 나오느냐!!


와~ 진짜 얼마만에 만져보는 만화책인지..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만화책을 끼고 살았는데 먹고 살다보니

조금 멀리했던 만화책인데 이렇게 보니 감격스럽다. ㅠ.ㅠ.ㅠ



근데 왜 이렇게 얇은거!!? 

분명 다른 만화보다 얇은 것 같다.. 권수는 늘리고 책은 얇게 하는 수작인지 모르겠지만

얇은 책을 보니 벌써 아쉽다. 



개인적으로 주인공 커플보다 니시와키x닥터가 좋다. 니시와키 💛💛💛💛💛

사실 주인공 커플 외의 어느 커플도 다 재미있게 느껴지는데 감질나서 그런가?

이와세랑 하루카는 이제 너무 반복되는 에피에 좀 질리고..ㅎㅎㅎ


46권 에피소드 (니시와키중심)

새해가 되어 본가에 가있는 연인을 그리워하는 내용.

혼자 남겨진 각 커플들이 외로워하는 모습이 중심이다.

닥터가 없는 텅빈 침대를 보는 니시와키.

잘생긴 니시와키와 아름다운 닥터. 

이제 너무 잘생겨겼다. 초반의 떡대도 없어지고 키크고 슬림한 꽃미남이 된.. 

ㅋㅋㅋㅋ 며칠 떨어져 있다고 외로하는 니시가 참 신선하다.

원체 냉정해보이는 캐릭터라 이렇게 속마음을 이야기하는 내용이 나오면 너무 좋음



그리고 외로워하는 또 한 사람, 키시타니.

쉬지 않고 일하는 키시타니를 놀리는 니시와키, 결국 방으로 끌려감ㅋ


그리고...ㅋㅋㅋ 침대에서 툭탁툭탁 ㅋㅋㅋㅋㅋ

뭔가 이 컷이 너무 묘하기도 하고 웃김.

전혀 안어울리는 상남자 둘이서..


그리고 니시와키 💛 키시타니..?ㅋㅋ

아저씨들에게 사랑받는 니시와키 ㅋㅋㅋ


이러고 장난치다 나왔는데 닥터를 마주치는 니시와키.

넥타이가 풀어져서 흐트러진 모습으로..ㅋ

원래 일정보다 일찍 돌아온 닥터. 그리고 러브러브 모드로 마무리.


그리고 47권 

47권은 폭발물 제거 에피소드로 커플 이야기는 많이 없지만 그 와중에 웃겼던 컷.

러브호텔에 설치된 폭탄을 살펴보러 하다와 니시와키가 출동했는데

거기서 사카구치 커플을 마주침 ㅋㅋㅋ

어이,어이,어이 ㅋㅋㅋㅋ

그리고 오해받는 니시와키와 하다 ㅋㅋㅋㅋ


오해는 풀었다만..


49권 발렌타인 에피소드에서 또 오해받는 하다 ㅋㅋㅋ

웃긴다. 그냥 니시와키가 저런 오해를 받는 것 자체가 재밌다.


50권은 내가 싫어하는 커뮤니케이션 게임. 

그런 것보단 러브모드가 좋은데.. 

아무튼 감질나게 등장하는 니시와키를 보며 간만에 설레고 망상 연애 중.

어디서 저런 남자가 나왔는지. 너무 완벽하다...ㅋㅋ 



무조건 아끼면 돈을 어디에 써야하는지, 돈을 썼을 때만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을 평생 모르고 산다. 
'그저 돈 없으면 없는대로 괜찮다'라고 최고가 아닌 것에도 그저 만족하는 태도로 살게 된다. 

주식, 펀드, 투자 등 조금이라도 위험한 것은 하지 않기에 돈이 돌아가는 감각을 익히지 못한다. 
월급을 받고 생활비로만 돈을 사용하는 삶이 반복되면 삶의 반경이 상당히 좁아진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어느 곳에 돈이 몰리고 있는지 그것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전혀 모른채 그저 아끼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게 된다. 

돈이 없다고 해외를 나가보지 않으면 우물 안 개구리가 된다. 
더 나은 세상이 있고 더 나은 방법이 있음에도 시도하지 않고 사는 많은 사람들. 
나 역시 좋은 것들을 앞에 두고도 생각하고 고민하느라 먹지 못하는 우를 많이 범했다. 
과거 인생을 고민하고 치열하게 살며 꿈을 크게 갖던 사람들을 만난 적이 많은데
그런 사람들과 인연을 맺으면서도 결국 흘려보낼 수 밖에 없었다. 
이유는 바로 소심함과 나 자신의 가치를 모르는 것 때문이었다.

막상 남들은 나를 좋아하고 나와 친해지고 싶었는지도 모르는데 난 늘 마음의 문을 닫았다. 
상처받기 싫어서. 내 마음은 늘 말했다. '저런 대단한 사람이 날 좋아할리 없어!’ 
그렇게 나에게 먼저 다가오거나 마음에 차지 않아도 그저 편한 사람들과 친하게 지냈다. 
혹은 괜한 자존심에 누구 밑에 있기 싫다는 이유로 나보다 못한 사람 곁을 찾았는지도 모르겠다. 
나 자신을 잊고 그저 내가 원하는 것에 돌진할 수 있는 적극성을 더 갖고 싶다. 

나의 자신감없음 그로 인해 믿지 못하는 마음, 
이 두가지가 복을 걷어차버리는 결과를 낳아 왔다. 
믿어야 한다. 그저 믿는다. 무엇을? 
나를, 그리고 사람들의 선한 마음과 나는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미움을 줄이고 그래도 희망과 사랑과 기쁨, 희열, 영감을 보는 눈을 갖자. 
내가 좋다고 생각하는 그 사람처럼 행동하자. 자존심을 세우고 질투하고 남에게 못되게 구는 
사람곁에 아무도 남아있지 않는다. 그렇다고 남의 비위를 맞추고 자신감이 없고 
소심한 사람곁에도 있고 싶지 않다. 둘 다 멀리해야하는 태도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알게 되려면 돈과 시간과 에너지를 써야 한다.
돈을 통장에 고이 모셔두기 보다는 내가 하고 싶은 경험을 쌓는 곳에 사용하는 것은
결국 투자가 되어 예상치 못한 만남이나 기회를 가져다 준다. 

지금 버는 수입에 연연해서 위축되고 소심해지지 말자. 
내 모든 경험과, 재능, 취미, 나의 모든 것을 돈과 바꿀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다. 



  1. 2018.01.11 15:59

    비밀댓글입니다

쓸수록 늘어나는 것이 있다

능력, 에너지, 머리, 힘 등이 그러하다.

능력도 커지고 힘도 커지고 더 똑똑해지고 에너지는 더 커진다.

보통은 쓰면 줄어드는데 이것들은 아니다. 

마이너스의 계산법이 통하지 않는다. 


글을 쓸수록 잘 쓰게 되고 그림을 그릴수록 잘 그리게 되고

운동을 할수록 힘이 커지고 바쁘게 돌아다닐수록 에너지가 샘솟는다.

인간이란 신기한 존재가 아닐 수 없다. 


힘들다, 귀찮다는 말을 자주하는데 이 또한 그저 습관이다. 

우리는 가지고 있는 에너지, 능력의 반에 반도 안쓰고 산다. 

실제로는 힘과 에너지가 넘쳐난다는 것을 깨달았다. 

아직 잠자고 있는 능력도 상당히 많다는 것도 느껴진다. 안쓰고 있을 뿐. 


그러니 반대로 몸을 사리면 모든것이 더 작아진다. 

쓸수록 늘어난다는데 많이 써야지. 



2017 티스토리 결산

작년부터 열심히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한 블로그도 2018년을 맞았다.

티스토리 결산이라는 이벤트가 있어 참여했는데 한 눈에 내 블로그를 돌아볼 수 있었다.

2017년은 나에게 특별한 한 해였고 회사를 나와 새출발을 하는 시작이기도 했다.

2년 전에 만들고 방치했던 블로그도 열심히 쓰면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보람도 느꼈다. 

항상 남들이 쓴 블로그만 보다가 내가 정보의 생산자가 되는 경험, 이는 특별한 경험이었다.


티스토리 결산 바로가기



나는 이런 저런 주제로 자유롭게 써왔기에 한 마디로 키워드를 쓰기에는 어려웠지만

내 주관심사인 '여행'과 포괄적인 단어인 '일상'으로 주제를 잡았다.


그리고 결산 결과, 

일단 결과 페이지 디자인이 예뻐서 마음에 들었다.



내가 2017년에 많이 언급한 단어들.

자신, 사람, 생각.

사실 작년에는 나에 대해서, 사람들에 대해서 생각이 참 많았던 한 해였다.

30중반을 맞는 나이와 그 동안의 경험들을 토대로 주변 사람과 나에 대해서

숙고하는 시간을 가졌고 인간에 대한 이해도 깊어진 한 해였다.


그리고 129개의 글을 작성했다.

사실 더 쓰고 싶은 말은 많은데 손이 생각을 따라가지 않아 흘려보낸 포스팅도 많을 것이다.

이 귀차니즘때문에..




그 중 해외여행을 주제로 52개의 글을 발행했다.

역시 나의 가장 큰 관심사인 '해외여행'에 대한 글이 가장 많았다.

부다페스트에 40일 동안 다녀오기도 했고 앞으로도 여행에 대한 글을 많이 쓰고 싶다.



최근 신기했던 일 중 하나가 내 포스팅이 다음 메인에 걸렸다는 점이다.

그것도 '우유를 넣은 계란찜' 포스팅이 ㅎㅅㅎ

요리에 관심은 많지만 시간을 아끼기 위한 간단 요리위주로 하게 된다.

그래서 올렸던 계란찜 포스팅이 메인에 걸렸고 갑자기 늘어난 방문자에 놀랐던 기억이 난다.


방문자 유입수 그래프도 한 눈에 볼 수 있었다.

12월에 치솟은 그래프는 역시 다음 메인에 올라서.

새삼 포털의 힘, 그리고 사람들이 많이 보는 곳에 있는 것의 중요성을 느꼈다.



티스토리를 하면서 한 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댓글이 많이 달리지 않는 것이다.

가입자가 많은 네이버 블로그에 비해 이웃과의 교류가 많지 않은 점은 아쉽지만

댓글을 달고 싶을만한 포스팅을 많이 해야겠지.


2018년에는 더 많은 포스팅, 더 많은 생각들을 표현하는 블로그로 만들어야겠다.

시간을 내서 스킨도 직접 디자인해서 나만의 스타일로 표현하고픈 욕심도 생긴다.

이렇게 한눈에 볼 수 있게 결산 코너가 있어서 정리를 해보니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기분도 든다.


2018년에는 티스토리가 더 번창하기를 바란다. 


  1. 괜찮쥐 2018.02.20 00:49 신고

    이런 기능도 있군요! ㅎㅎ

김치 부침개 만들기

밤에 출출한데 마트에 가기는 늦었고 해서

마침 있던 냉장고의 신김치로 김치 부침개를 해보았다. 

재료는  김치, 밀가루, 물로 간단한데 중요한 건 세가지의 비율이다. 

(부침가루가 없어서 그냥 밀가루로 했음)

찾아보니 김치와 밀가루를 2:1로 한다는 경우도 있는데

나는 김치가 많이 시어서 1:1 정도로 했다. 


​일단 신김치를 잘게 가위로 잘라 양푼에 넣어준다.

작은 대접 하나 정도의 양이다.  



​그리고 양파도 넣어주었다. 



그 다음 밀가루를 김치+양파 정도의 양으로 일단 넣어준다.

사실 비율은 절대적이지 않기에 물이랑 섞어보면서 눈대중으로 조절해주면 된다.


너무 뻑뻑하지 않게 물을 넣어주는데 150ml정도는 넣은 것 같다.

저 테이크 아웃 컵으로 반 컵 정도.


신김치의 신맛은 설탕으로 잡아주는 것이라 해서 설탕을 조금, 1티스푼만 넣어주었다.  



​그리고 휘적휘적~ 열심히 섞어주고요


적당히 색이 곱게 나온다 싶으면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중불에서 부쳐준다.

역시 부침개의 포인트는 가장자리의 바삭함!

부침가루로 하면 더 바삭하다는데 밀가루도 그럭저럭 괜찮았음.



그리고 완성! 진한 주황색으로 맛도 괜찮았다.

언제 먹어도 맛있는 김치부침개~

여기에 오징어를 넣어도 진짜 맛있는데 요즘 오징어가 금값이라 슬프다 ㅠ.ㅠ



2018 스타벅스 다이어리 

스타벅스와 팬톤이 함께 만든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구입했다.

프리퀀시를 모은 것도 아니고 정가 32000원을 주고 구입한 것도 아니고

중고나라에서 12500원에 교환권을 사서 얻은 것!

색상은 코랄로 선택했다.

​아효 이뻐라~

사실 종이 다이어리를 쓰지 않은 지 몇년 되었다. 

휴대폰이나 노트북에서 캘린더에 쓰고 

트렐로(trello)같은 일정관리 서비스들이 많기에

종이 플래너는 이제 안녕인 줄 알았다.

하.지.만! 손수 적은 계획과 다짐들에 비해 

디지털은 그 효력이 덜하게 느껴지는 건 기분 탓일까.

더 편해지기도 했지만 동시에 더 정신없어진 것 같아

2018년에는 다시 종이 다이어리를 써보기로 했다. 



​내지는 이런 모습

사이즈는 일반 책보다 약간 작은 사이즈로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내년에는 더 꽉꽈 채워서 불태워버려야지


뒷 부분은 노트로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여기에 아이디어 스케치도 많이 해야지.



마지막으로 뒷면에 들어 있는 쿠폰이다. 

1+1쿠폰이 3종류 들어있는데 스벅에 주로 혼자 작업하러 가는 나라서

다 사용할 수 있을 지 모르겠다.

아무튼 다이어리를 사는 날은 참 설렌다. 

벌써 의욕이 마구 샘솟는 기분 😎



  1. orangyeon 2018.02.19 09:38 신고

    오 유명한 스벅 다이아리 받으셨었내요^^
    예뻐요ㅎㅎㅎ


김새해 작가님의 유투브를 통해 알게된 책인데 
그야말로 센세이션이다. 신선하다. 
그저 고만고만한 월급에 맞춰서 사는 삶을 벗어나 
내 인생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요즘인데 
이 책을 보니 새삼 느껴지는 것이 많다.

내가 지녀온 돈에 대한 죄의식과 부정적인 동기로 살았던 부분과
돈을 버는 데 방해가 되는 마인드에 대해 깨닫게 하는 책이다. 


p85

피해자인 척 하는 사람들의 특징 3. 불평

불평불만은 당신의 건강과 부자가 되는 길에 가하는 최악의 행위이다. 정말 최악이다. 
왜냐고? "당신이 집중하는 곳이 커지기 마련이다."라는 게 우주의 원칙이다. 
불평할 때 당신은 분명히 잘못된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을 것이다. 
집중하는 곳은 커지기 마련이니까 잘못된 부분이 점점 늘어날 것이다. 

비슷한 것끼리는 잡아당기게 되어 있다. 
당신이 불평을 하면 자기 인생에 '쓰레기'를 끌어들이고 있다는 뜻이다.
(무섭다. 불평은 입에 담지도 말아야지 ㅎㅎ)

부정적인 에너지에는 전염성이 있다. 
따라서 불평 많은 사람들과는 되도록 멀리 떨어지는게 상책이다.  

불평할 때 당신은 세상의 모든 나쁜 것을 빨아들이는 살아 숨쉬는 '쓰레기 흡입기'가 된다. 
삶을 쓰레기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쓰레기를 끌어들이지 않을 때 삶은 정말로 경이로워질 수 있다. 


p89
피해자처럼 굴어서 얻는 게 무얼까? 그건 관심이다. 
끊임없이 관심을 원하는 사람은 진정한 행복과 성공을 누릴 수 없다.
관심은 보여 달라고 애원하며 남의 비위를 맞추기에 급급한 사람이 될 것이다.

사랑과 관심을 혼동하는 사람들은 진정한 사랑을 하지 않는다. 
대부분은 자기 이기심으로 사랑한다. '상대가 나에게 해주는 것을 사랑하는' 셈이다.

자, 피해자처럼 구는 부자는 이 세상에 없다. 
관심을 얻으려고 피해자의 자리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은 결코 부자가 될 수 없다.
피해자가 되겠는가 부자가 되겠는가? 둘 중 하나는 될 수 있지만 둘 다 될 수는 없다.


p92
가난한 사람은 머니 게임을 할 때 공격자세보다 수비자세를 취한다.
그들의 일차적인 관심은 생존과 안전이지 재산과 풍요의 창출이 아니다.

부자들의 목표는 막대한 재산과 풍요를 이루는 것이다.
가난한 사람들의 목표는? "먹고살 정도만 되면... 언젠가 기적이 일어날거야!" 라고 막연한 기대만 한다.
먹고살 정도의 돈을 목표로 삼으면 정확히 그만큼만 갖게 될 것이다.


p97
그들의 무의식 속에 부자가 되면 안 되는 부정적인 정보들을 수두룩하게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쪽에서 "돈이 많으면 훨씬 즐거운 인생을 살 수 있어." 라고 흥분해서 외칠 때,
다른 한쪽에서는 "하지만 개처럼 일해야 하잖아. 그게 무슨 재미야?"
라고 비명을 지른다.  이렇게 뒤섞인 메시지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지 못하는 것이다. 

(상당히 와닿는 말이다. 
왠지 모르게 돈을 많이 벌려면 엄청난 힘든 과정을 거쳐야 할 것이라는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고 '그저 적게 벌어도 편하게 살고 싶다' 라는 생각도 했었다.
문제는! 그저 적게 버는 삶도 절대로 쉽지 않다는 것, 회사 다니며 월급받는 삶이
결코 행복하거나 안정적이지만도 않다는 것)


p100
바라는 걸 갖지 못하는 이유는 자신이 뭘 바라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부자들은 부자가 되고 싶다는 점에서 대단히 명확하다. 
합법적이고 윤리적인 일이기만 하면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일은 무엇이든' 한다.

p101
 솔직히 말해서 당신이 원한다고 말하는 정도의 부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면 
대개는 다음 2가지 이유 때문이다. 
첫째, 무의식적으로 부자가 되길 원치 않거나 
둘째,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일들을 할 마음이 없는 것이다. 

p138
“나는 긍정적이고 발전을 추구하는 사람인데 남편이 그 반대면 어떡하죠? 
헤어져야 하나요? 남편을 변화시키려고 노력해야 하나요? 그걸 어떻게 하죠? “ 
나는 이런 질문을 일주일에 적어도 100번쯤 듣는다. 거의 모든 사람이 이 비슷한 질문을 한다. 
“나랑 제일 가까운 사람이 안 도와주고 망치기만 하면 어떡하나요?” 
(나도 궁금했던 질문이다)
내 대답은 이렇다. 
첫째, 부정적인 사람을 변화시키려 애쓸 필요 없고 세미나에 데려오려고 하지도 말라.
그들에게 보여주어라. 성공하라. 행복해져라.
그럼 어쩌면 그들이 문제를 깨닫고 따라하고 싶어질지 모른다.

다시 말하지만 에너지는 전염성이다. 
둘째, 차분하고 평화롭고 집중하는 상태에서 당신이 원하는 것을 분명히 하라.
“모든 일이 일어나는 데에는 이유가 있고 그 모든 것은 나에게 도움이 된다.”
그렇다. 의심과 비난이 가득한 사람들 사이에서 당신의 신념을 지킬 수 있다면
훨씬 강하고 빠르게 성장할 것이다. 
지금부터는 다른 사람의 부정적인 특징을 ‘저렇게 되지 말자.’는
각성제로 활용
하는 훈련에 돌입하라. 
최악의 경우에는 자신과 남은 평생을 위해 용기 있는 결단을 내려야할지 모른다.
무모한 행동을 권하는 건 아니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영적으로 경제적으로 커나가고 싶은
나의 욕구를 무시하고 부정적으로 대하는 사람과는 절대로 같이 못 산다. 

p143
부자는 승리자들을 가까이 한다. 가난한 사람은 실패자들을 가까이 한다.
왜 그럴까? 편안하기 때문이다. 부자는 성공한 사람들과 같이 있는 것이 편안하다.
그들의 존재가 전혀 어색하거나 부담스럽지 않다. (맞다..!)
부자가 되려면 내면의 청사진을 바꿔야 한다.
당신이 그곳에 있는 백만장자나 억만장자만큼 모든 면에서 훌륭하다고
확실하게 믿을 수 있어야 한다. 
부자들을 욕하지 말고 대신에 본받아라.
부자들 앞에서 슬금슬금 뒷걸음치지 말고 대신에 그들을 알기 위해 다가가라. 
 


이 외에도 촌철살인의 주옥같은 말들이 있지만
실천이 따르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닐 것이다.
나름대로 많은 도전을 한 2017년을 돌아보고
2018년은 제대로 부자가 되기 위한 걸음을 내딛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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